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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스틴 얼루어 뷰티북

BEAUTY LIVE SHOW (allure)

20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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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LIVE SHOW (allure)

[탱글탱글한 굵은 웨이브 헤어] 안녕하세요, 모델 엄예진입니다.  
오늘은 축 처진 웨이브컬을 탱글탱글하게 살리는 법을 알려드릴게요. .

보통 펌 시술을 받고 3개월 정도 지나면, 웨이브 헤어인지 생머리인지 컬은 거의 찾아볼 수 없고, 부스스한 사자 머리가 되잖아요. 저도 그렇거든요.
모발 숱도 많은 편이고 평상시 샴푸 후에 그냥 말리고 외출하면 전체적으로 머리가 부해져서 신경 쓰이더라구요. 그렇다고 헤어 에센스를 발라보면 오히려 모발이 무거워져 축 처져요.

그래서 오늘 준비한 건,
웨이브 헤어 전용 스타일링 크림을 이용해  잃어버린 컬을 찾고 스타일링을 정돈하는 연출법이예요.

[Step1 샴푸 후 영양 더하기]
먼저, 샴푸 후 젖은 상태에서 모발에 오일 세럼을 골고루 발라요.
이 세럼은 헤어 영양제라고 보면 돼요.
(Elastine 바이오 오일 세럼 80ml)

보통 컬을 만들 때 아이론을 많이 사용하잖아요.
아이론의 열이 엄청 높기 때문에 모발이 상할 수 있는데 이렇게 오일 세럼을 미리 바르면 손상을 예방할 수 있어요.

이 헤어 세럼은요, 손이 자주 가는 이유가 오일 특유의 뭉침과 끈적임이 없어요.
젖은 모발에 바르면 모발이 한올 한올 코팅되는 느낌이랄까?
엄청 보들보들하죠?
다 바른 후에는, 모발을 가볍게 털어가면서 드라이어로 말릴게요.

[Step2 본격 컬 만들기]
이제 아이론을 이용해 컬을 만들어 볼게요.
먼저 모발을 반으로 가른 후, 가르마를 타고 집게핀을 대각선 방향으로 꽂아요.
웨이브를 넣을 만큼 적당한 섹션을 잡은 다음, 아이론을 감으세요.
아이론을 사용할 때는 열의 전도율이 중요하기 때문에 좀 기다렸다가 컬을 풀어요.

그리고 아래쪽으로 모발 끝을 튕기듯 잡아당기면서 굵기를 조절하면 돼요.
컬의 굵기는 열감이 있을 때 당겨가면서 자유롭게 정할 수 있어요.

저는 굵은 웨이브를 위해 좀 많이 잡아당길게요.
이렇게 컬을 만들고 끝난 게 아니예요.
이 상태로 방치하면 웨이브가 금방 풀리고, 부시시해지거든요.
그래서 바로 이 스타일링 컬링 에센스로 웨이브를 고정시키는 거예요.
(Elastine 잇 스타일 24 컬링 스타일링 에센스 150ml 1만원)

먼저 제형을 보여드릴게요.
수분 에센스처럼 수분감이 풍부하고 가벼워요.
컬을 만든 부위에 에센스를 발라 자연스럽게 컬을 풀어가면서 스타일링 하는 거예요.

워낙 끈적임도 없고 산뜻해서 양 걱정은 안해도 돼요.
어때요? 웨이브가 힘있게 고정되는데, 머릿결은 되게 윤기 있어 보이죠?
특허 성분인 컬 메모리 폴리머가 탱글탱글한 컬 볼륨을 오래 유지시키고,
아르간 오일과 케라틴 성분이 들어가서 머릿결이 매끈해보여요.

스타일링 제품이지만 영양성분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모발이 유난히 얇으면 맨 처음의 헤어 오일 세럼은 건너뛰고, 대신 이 컬링 에센스만 발라 머리를 말리고 컬을 잡아주세요.

마지막으로 이 스프레이를 전체적으로 살짝 뿌릴게요.
(Elastine 스타일리쉬 스프레이 300ml)

저는 이 제품을 사용하고 헤어 스프레이에 대한 인식이 좀 바뀌었어요.
스타일을 부자연스럽게 만들지않고 굳거나 뭉치지 않더라구요.

이제 다 됐어요!
어때요?
탱글탱글하게 살아난 컬이 자연스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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